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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008

제목
2008 04 Romero Britto 展
작성자
작성일
1999.11.30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252
내용




로메로 브리또는 현대 팝문화의 아이콘으로서 최고의 작가 서열에 있다.
이세대의 가장 성공한 젊은 팝아티스트 작가로서, 희망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contemporary 의 명작들을 창작해 오고 있는 것이다.
그의 작품은 큐비즘의 구성요소와 더불어 밝은 색채와 생동하는 주제를 모두 겸비하고 있다.
주변인들과 일상의 영감들을 작가의 정신적 화폭에 담아 열려있는 긍정적인 삶의 양상들을
전세계 미술 애호가들에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유명한 개인 컬렉션을 포함하여, 글로벌시대에 발맞춰, 런던의 사치갤러리를 포함한
전세계100여 개의 화랑에서 그의 회화와 조각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가 브라질에서 성장하는 동안, 뛰어난 재능을 갖춘 창작욕 넘치는 어린 시절이었으나
가난한 환경 때문에 닥치는 대로 판지나 신문 등에 그림을 그리곤 하였다.
그의 내재된 열정이야말로 일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고난 창의성에 갈망하는 젊은이로서
놀란 만한 성과를 가져오는 데 박차를 가하게 했다.
어려웠던 시절을 잊지 않고, 수년간의 많은 교훈에 감사하였으므로 그는 항상 어린이나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에 우선권을 두고 있다.
2007년 브리또 재단은, 그의 작품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감을 전도하는 일익을 담당해온 결과로서
그의 인생관, 자질과 재능이 전세계 어린이와 여러 기관에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재단의 힘을 빌어, 세계 각처 어린이들을 위한 인도주의자체단체나, 교육기관의 육성과 장려,
또는 그를 보호 하는 일을 하는 개인들과 단체를 지원하는 것이다.




협력업체로는, Best Buddies International, Andre Agassi Foundation, World Economic and Development Fund,
St. Jude Hospital, Governors Family Literacy initiative and keep the Memory Alive Foundation 등이
있으며, 수백 개의 자선단체가 브리또의 위탁으로 거리낌 없이 기부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Absolut Vodca, Disney, Movado, Pepsi, Evian, Microsoft X-Box, Audi, Mini Cooper 등 유명
브랜드들을 독특한 시각으로 해석해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브리또에게 있어서 예술은 끈임 없는 진화인 것이며, 그의 작품활동의 주요 모티브로 여겨진다.
-발췌(www.Britto.com) 및 한역 –


어려서부터 피카소를 존경해 왔으며 그의 작품 속 큐비즘적 형태는 그 영향이라고 간주됩니다.
평면 작업의 기술적 특징은 볼드한 블랙라인이 자신감 있는 구성과 조형미로서 표현된다는 것이며.
그 안에 채도가 높은 색채들이 일정한 톤으로 매꿔지며, 주제와 배경이 나란하지만 버라이어티 하게
펼쳐지는가 하면 몇 가지 특징적 드로잉-즉 작가 이름 이니셜이나 도형-이 디자인화 되어 평면과 입체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테마적으로 현대적 유명인사의 초상화를 다룬 회화가 팝아트와 접목 되어 많은 콜렉터와 화랑 전시에서
어필하고 있으며, 다량 생산 가능한 판화나 조각이 형식상 팝적 요소와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들로 그의 작품은 ‘Neo Pop Cubism’이라고 지칭되기도 합니다.
팝과 큐비즘의 진화라 고나 할까요?





주제와 소재면에서 그의 작품은 ‘인생의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의 진솔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An art of joy and pleasure’ 이처럼 단순하고 간단명료한 명제가 그의 재치와 순수함을 두각 시켜 보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짖게 만듭니다.
어쩌면 복잡다단한 현대사회에 비소하는 작가의 야누스적인 양상을 감추듯이 한결같이 작품 속 모든
생물들은 웃고 있습니다. 작품의 오브제는 주로 동물과 인간이며, 어린아이들과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포용력을 갖고 있습니다.


2008년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2006년 이후 김현주갤러리에서 두 번째 초대되는 Romero Britto
초대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김현주갤러리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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