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ony Liggins 개인전
2023. 02.07 – 03.05
TUE – SUN 11am – 6pm / MONDAYS CLOSED
후끈한 색채와 올망졸망한 오브제들, 캔버스 앞뒤로 횡단하는 실타래들이 엮는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마이애미 플로리다의 작가 안토니 리긴스는 주황, 청록, 노랑 등 햇빛에 그을린 듯 한 색채를 주제로, 그 위 엠보싱, 텍스타일, 오브제 등을 더해 열대를 연상시키는 뜨겁고 강렬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아직도 추운 서울, 후끈한 마이애미의 기후를 느낄 수 있는 전시, ‘Sunny Where I Am’ 에서 작가의 열정에 흔들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